문화/사회

英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타계...‘루게릭병에도 우주론 기여’
2018. 03.14(수) 13:1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영국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향년 76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AFP, 로이터통신 등 현지 외신들은 티븐 호킹의 가족 대변인이 밝힌 성명서에 따라 스티븐 호킹이 이날 오전 영국 케임브리지에 있는 자택에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스티븐 호킹은 1942년생 영국의 세계적인 물리학자로 우주론과 양자 중력 연구에 기여했다. 그는 21세에 전신 근육이 서서히 마비되는 일명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지만 연구에 몰두해 왔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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