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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링 포인트로 상큼하게 ‘크램 스톤 네일아트’ [젤네일 스틸러]
2018. 03.14(수) 14:26
시크뉴스 포토
[매경닷컴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기분 좋은 봄바람이 불어올 때 손끝에 변화를 주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계절을 만끽할 수 있다.

2월 유니스텔라가 선정한 크램 스톤 네일(CRAM STONE NAILS)은 봄과 잘 어울리는 비비드한 노란색 풀컬러 네일과 함께 활기찬 느낌을 주는 다양한 색상의 스톤을 더해 표현한 포인트 네일이다. 올해 스파클링을 포인트로 화제가 된 잇 패션에서 영감 받은 섬세한 패턴이 화려한 분위기를 배가한다.

유니스텔라의 박은경 원장은 “디테일이 들어간 포인트 네일에 비비드 컬러를 매치해 유니크한 느낌과 더불어 봄에 맞는 활기차고 상큼한 효과를 준다”며 “빈티지한 패션과 잘 어울리는 포인트”라고 설명했다.

◆ 크램 스톤 네일 HOW TO

티브이데일리 포토

1. 베이스젤을 발라준다. (큐어링 LED30초/ UV 60초)
2. 손톱을 노란색을 풀 컬러로 발라준다. (큐어링 LED30초/ UV 60초)
3. 스톤젤을 스파츌라를 이용해 손톱에 얇게 바른다.
4. 핀셋으로 스톤과 스터드 제품을 올려 원하는 모양을 만든다. (큐어링 LED30초/ UV 60초)
5. 탑젤을 발라 마무리한다. (큐어링 LED30초/ UV 60초)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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