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드라마 SCENE] '전생에 웬수들‘ 최윤영, 구원에게 가다 사고 위험… “안 헤어져”
2018. 03.14(수) 19:3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최윤영이 구원에게 달려가다 교통사고를 당할 뻔 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전생에 웬수들’(극본 김지은 연출 김흥동)에서 최고야(최윤양)는 카페에서 민지석(구원)과의 추억을 회상했다.

끝내 오나라(최수린)가 “너네는 이뤄질 수 없는 사이”라고 말했던 것에 생각이 도달했고 최고야는 바로 자리를 박차고 나가 민지석에게 달려갔다.

길을 건너기 위해 차도로 뛰어든 최고야는 달려오는 차를 피하지 못했고 이를 발견한 민지석이 최고야를 구했다.

민지석은 최고야에게 “괜찮냐”고 물은 뒤 “사고라도 났으면…”이라고 걱정했고 최고야는 울면서 “우리가 왜 헤어져. 나 당신이랑 못 헤어져. 절대로 안 헤어져”라고 소리쳤다.

당황한 민지석은 최고야가 들고 있었던 사진을 봤고 이는 민지석과 오나라가 함께 찍은 것이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화면 캡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로맨스 위 브로맨스
어깨 슬쩍 오프숄더
설렘 가득한 웨딩
천차만별 남자슈트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센치한 블라우스
트렌치코트 딜레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