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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마스터] RM 뷔 ‘화이트 후드티’, 일교차 큰 봄날 ‘주말 여행룩’
2018. 03.15(목) 11:53
방탄소년단 뷔 RM
방탄소년단 뷔 RM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14일 서울 한낮기온이 영상 20도까지 올랐지만 15일 새벽부터 내린 비로 주말인 17, 18일에는 일교차가 크고 낮 기온 역시 크게 오르지 않는 평년기온이 이어질 전망이다.

환절기인 요즘 같은 때 주말여행에 나설 때는 아우터는 꼭 챙겨 가야 체온 조절이 가능하다. RM과 뷔는 트랙 점퍼와 독특한 5부 소매 경량 패딩 점퍼로 몸살감기 걱정 없이 봄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룩의 예시를 보여줬다.

이들이 선택한 이너웨어는 여행룩에서 빠질 수 없는 후드 티셔츠. 특히 클린 화이트 컬러는 별다른 튀는 컬러가 없음에도 봄기운을 만끽하기에 충분하다.

뷔는 레드 화이트 네이비 스트라이프 리브 조직이 소맷단 네크라인 팬츠 사이드라인에 들어간 트랙 슈트에 같은 컬러 배색의 비니를 써 어떤 여행지에서든 가능한 여행룩을 완성했다. RM은 점퍼와 같은 블랙 컬러 볼캡을 쓰고 롤업진에 브라운 워커를 신어 자전거 여행이 최적한 룩을 제시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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