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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SCENE] 윤현숙, 20대 몸매 유지하는 방법 공개 ‘핵심은 히비스커스’
2018. 04.05(목) 10:0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겸 패션CEO 윤현숙이 ‘TV정보쇼 알짜왕’에서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5일 오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시사교양프로그램 ‘TV정보쇼 알짜왕’에서는 윤현숙이 일상과 함께 다이어트 팁을 전수했다.

윤현숙은 일상에서 틈틈이 히비스커스 분말 가루를 섭취했다. 물에 히비스커스 가루를 타 먹거나 저지방 요거트에 히비스커스 가루를 타 먹었다.

윤현숙은 “나이가 드니까 지방이 축적되는 걸 느끼는데 히비스커스가 지방 축적되는 걸 조금 막아준다는 얘기를 들어서 먹고 있다”며 “몸이 가벼워지고 피부가 맑아지려는 걸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장시간의 공복은 폭식의 원인이 되기에 조금씩 자주 먹었으며 퇴근 후에는 플라잉 요가로 몸매를 관리했다.

플라잉요가는 해먹을 이용해서 거꾸로 매달리는 동작을 주로 한다. 이는 척추 사이사이에 원래 있어야 할 건강한 공간들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혈액순환이 전체적으로 되며 척추의 다른 정렬을 맞추는데 가장 효과적인 운동이다.

이어 윤현숙은 하루 중 몸매관리 핵심시간은 아침이라며 잠을 자고 일어나 침대에서의 30분 스트레칭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매일 아침 스트레칭으로 전신근육을 수축과 이완하며 하루를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아침을 꼬박꼬박 먹는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폭식하지 않게 된다”며 “제 생각에 아침에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식사를 하는 것이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습관이지 않을까 한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차윤환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아침밥을 먹지 않으면 오전 내내 허기를 느낀다. 이럴 때 달콤한 음료수와 군것질거리가 먹고 싶을 수 있는데, 오전의 고열량 군것질은 아침식사 이상의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 따라서 든든한 아침식사는 군것질과 폭식 유혹을 차단한다”고 첨언했다.

특히 윤현숙이 자주 섭취했던 히비스커스는 무궁화속에 속하는 꽃으로, 유럽, 미국, 아프리카, 중동지역 등 세계적으로 차나 음료로 즐긴다.

히비스커스가 과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차윤환 교수는 “히비스커스의 핵심 성분인 HCA는 탄수화물 과다 섭취시 체내에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막아주는 성분이다”며 “식약처에서 인정한 다이어트 기능성 원료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히비스커스 꽃잎 100g 당 HCA 함유량은 최대 23g이며 식약처에서 인정하는 다이어트 성분이 HCA외에 카테킨과 갈산이 함유돼 있다. 카테킨과 갈산은 지방을 분해하고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콜레스테롤, 혈중지질을 낮춰준다.

이외에도 히비스커스에는 카페인 성분이 없으며 비타민C, 각종 피토케미컬 성분이 풍부하다. 이로 인해 항산화, 피부 미용, 혈관 건강 등을 잡을 수 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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