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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VS 헨리 ‘후드 스트라이프 셔츠’, 비 오는 날에도 ‘기분 UP 패션템’
2018. 04.05(목) 18:07
박보검, 헨리
박보검, 헨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4일 새벽에 비가 내린 후 소강상태를 보이다 5일 내내 계속된 비가 주말을 앞둔 금요일까지 이어진다. 다음 주에도 한 차례 비 예보가 있어 꽃샘추위를 동반한 비로 인해 오랜만에 가벼워진 몸이 처지지 않게 하는 특급 대책이 필요하다.

비가 오락가락 할 때 후드가 달린 패션 아이템이 유용하다. 흔히 후드 스웨트셔츠나 집업 점퍼를 선택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올해 트렌드 키 아이템인 셔츠와 후드가 하나로 연결된 후드 셔츠는 점퍼와 스웨트셔츠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어 눈여겨 볼만하다.

SM타운 콘서트를 위해 5일 오전 두바이로 출국한 헨리와 한 패션 화보에서 박보검은 후드 셔츠에 데님 팬츠와 화이트 티셔츠를 스타일링 해 강한 비바람이 아닌 이상 윈드브레이커 못지않게 제몫을 해낼 수 있는 옷차림을 갖췄다. 특히 이들의 선택한 아이템은 각각 화이트 베이스의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시각적으로 스타일리시 한 청량감을 주는 것이 강점이다.

헨리의 후드 셔츠는 기본 셔츠에 후드가 달린 오버사이즈로 스트리트 룩의 힙한 느낌을 살릴 수 있고 박보검의 롱 후드 셔츠는 길이가 긴 아우터 같은 아웃피트로 남자는 점퍼처럼, 여자는 원피스로도 활용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박보검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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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공항패션 | 박보검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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