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유아인 주연 ‘버닝’, ‘절친’ 송혜교·정유미 응원에 개봉 전부터 화제 “5월엔 ‘버닝’”
2018. 04.06(금) 13:22
송혜교, 유아인, 정유미
송혜교, 유아인, 정유미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배우 유아인의 스크린 복귀작 ‘버닝’이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는 5월 개봉을 확정한 ‘버닝’은 이창동 감독이 8년 만에 내보이는 신작이자 최근 페미니스트 논란으로 화두에 올랐던 유아인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유아인의 절친으로 알려진 송혜교와 정유미는 개봉 소식과 동시에 ‘버닝’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 유아인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지난 5일 송혜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저 포스터 사진을 게재하며 ‘유배우’라는 글과 함께 엄지를 치켜 세운 이모티콘으로 유아인을 응원했다. 이어 6일에는 정유미가 ‘5월엔 버닝!’이라는 글과 함께 같은 포스터 사진을 올렸다. 두 사람의 응원 글에 ‘버닝’은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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