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9곰 테드2’,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2018. 04.09(월) 11:2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영화 ‘19곰 테드2’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극했다.

과거 2015년 6월 개봉한 ‘19곰 테드2’는 마크 월버그, 아만다 사이프리드, 세스 맥팔레인, 리암 니슨, 모건 프리언 등이 출연했다.

이 작품은 왕따에게도 왕따 당하던 8살 존(마크 월버그)의 크리스마스 소원으로 살아 움직이게 된 곰인형 테드(세스 맥팔레인)는 존과 철없고 끈끈한 우정을 이어간다. 이후 테드가 인간이 아니라 물건이라는 법원의 판결로 ‘멘붕’에 빠진 존은 화가 난 테드와 함께 승률 99.8%의 변호사 사만다를 찾아가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았다.

영화전문채널 채널CGV 9일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부터는 ‘19곰 테드2’를 방송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산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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