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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PICK] 정은채 ‘셔츠 드레스’, 원피스에서 코트까지 2018 패션 필수템
2018. 04.09(월) 15:02
정은채
정은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갑작스럽게 닥친 한겨울을 방불케 하는 이상저온 현상이 9일 오후를 기점으로 정상궤도로 돌아왔다. 더는 아침에 패딩 점퍼를 입을까 말까 고민하지 않아도 돼는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그래도 아직은 아침저녁 일교차가 벌어지고 서늘한 바람이 부는 요즘 같은 때 무턱대고 얇게 입으면 몸살감기로 두고두고 고생할 수 있다. 올해 쇼핑리스트 일 순위 차지하는 셔츠 중에서도 셔츠 드레스를 꼭 눈여겨봐야 한다.

셔츠 드레스는 아우터처럼 연출할 수 있고 원피스처럼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정은채는 품이 넉넉한 셔츠 드레스를 팬츠와 레이어드 하거나 원피스 혹은 트렌치코트처럼 연출하는 등 셔츠 드레스의 다양한 활용법을 패션 화보를 통해 공개했다.

정은채처럼 허리에 벨트가 있는 셔츠 드레스는 풀어헤쳐서 연출하면 마치 봄 코트를 입은 듯한 분위기를 낸다. 품이 넉넉한 셔츠 드레스는 슬림한 팬츠뿐 아니라 와이드 팬츠와의 궁합도 좋고 롱스커트와 레이어드 했을 때는 느낌이 완전히 달라진다.

이때 소재 선택 중요한데 원피스 기능에 충실할 생각이라면 계절에 맞게 하늘하늘한 소재가 적당하지만 아우터를 비롯해 다양한 연출을 위해서는 같은 면 소재라도 조직감이 있는 도톰한 원단을 선택하고 과감한 패턴에 도전하면 엣지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구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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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리턴 정은채 | 정은채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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