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버닝’ 스티븐 연, ‘옥자’ 이후 1년 만에 내한 확정 “4월 23일주 한국 입국”
2018. 04.10(화) 09:09
스티븐 연
스티븐 연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배우 스티븐 연이 영화 ‘버닝’ 홍보 일정을 위해 이달 내한한다.

10일 ‘버닝’ 측은 “주인공 스티븐 연이 4월 23일주 홍보 프로모션을 위해 전격 내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버닝’에서 정체불명의 남자 벤 역을 맡은 스티븐 연은 ‘옥자’로 내한한 지난해에 이어 1년 만에 다시 한국을 방문해 팬들과 만나게 된다. 4월 23일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영화 제작보고회 및 온라인 생중계 행사 등을 소화할 예정이다.

이창동 감독의 신작 ‘버닝’은 유통회사 알바생 종수(유아인)가 어릴 적 동네 친구 해미(전종서)를 만나고 그녀에게 정체불명의 남자 벤(스티븐 연)을 소개 받으면서 벌어지는 비밀스럽고 강렬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내달 개봉 예정.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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