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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PICK] UNB 준 ‘니트 카디건’, 이준영의 간절기 데일리룩 #OOTD
2018. 04.11(수) 11:57
이준영
이준영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프로젝트 그룹 UNB 센터, 유키스 준은 tvN ‘부암동 복수자들’ 이수겸이 아닌 가수 준으로 SBS MTV ‘더쇼’ 무대에 올랐다. 그러나 대중은 여전히 배우 이준영을 그리워한다.

그의 인스타그램에는 ‘부암동 복수자들’ 이수겸을 연상하게 하는 데일리룩 사진이 올라와있어 아쉬움을 달래준다.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패션에 대한 남다른 관심을 내비친 준은 카디건으로 연출한 데일리룩으로 간절기 대처법을 보여줬다.

전체적으로 슬림하게 떨어지는 팬츠와 화이트 티셔츠 혹은 셔츠의 완연한 봄 기운을 느끼게 하는 스타일링에 니트 카디건을 걸쳐 일교차가 큰 봄 간절기를 대처할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다.

슬림한 롤업 그레이 팬츠에는 레드 스트라이프로 라이닝 처리된 네이비 카디건을, 블랙 팬츠에는 카멜 카디건을, 연한 블루의 워싱 진에는 오렌지가 배색된 카멜 카디건으로 각각 다른 느낌을 살렸다.

니트 카디건은 기본 단색 컬러는 물론 멀티 컬러 배색까지 색감만으로도 느낌이 달라진다. 따라서 이준영처럼 팬츠와 티셔츠의 기본 조합에도 개성을 담아낼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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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유키스 준 | 이준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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