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김나영 PICK] 핫서머 임부복 원피스, 만삭도 두렵지 않은 비치룩 A to Z
2018. 04.11(수) 14:06
김나영
김나영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김나영이 ‘여름 아기’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볼록 나온 배를 공개했다. ‘패셔니스타가 직업’이 돼 방송활동 없이 영향력 있는 패피로 패션 브랜드 모델로 활동하는 국내에서는 드믄 프로페셔널 패피로 임신부 패션에서도 남다른 감각을 보여줬다.

김나영은 아들 최신우 출산 전 만삭에 트레이닝 쇼츠와 티셔츠를 입고 외출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임신 3, 4개월이 지난 듯한 최근 사진에는 맥시 원피스과 튜닉 블라우스 같은 넉넉한 사이즈의 패션으로 전혀 다른 임부복 패션을 기대케 했다.

김나영은 인디안 스타일의 그래픽 패턴 여러 개가 배합된 슬립 원피스, 등이 커다른 리본이 장식된 체크 슬립 원피스 등 과감한 패턴으로 배 부위를 가리면서 핫서머의 태양을 만끽할 수 있는 패션을 제시했다.

또 맥시 원피스 외에도 튜닉 블라우스나 블라우스와 와이드 팬츠의 세트업 역시 임신부들의 비치룩으로 활용도가 높다. 튜닉 혹은 넉넉한 품의 블라우스는 쇼츠와 함께 혹은 원피스로도 입을 수 있고 오프숄더 블라우스와 와이드 슬랙스 역시 따로 또 같이 다양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다.

단 김나영처럼 연핑크의 화사한 컬러 혹은 여름을 연상하게 하는 프린트를 적용하면 핫서머 느낌을 제대로 낼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키워드 : 김나영 인스타그램 | 김나영 임신

이슈포토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스웨터 vs 스웨트셔츠
"바람의 여신" 바람과 함께하는 스타…
천차만별 남자슈트
데님 핫 트렌드
보고 싶잖아 "그거"
어깨 슬쩍 오프숄더
2016 셔츠전성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