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워너원 STYLE] 강다니엘 김재환 ‘셔츠+셔츠’, 봄날의 셔츠 패션 백서
2018. 04.12(목) 09:04
'워너원' 김재환 강다니엘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서울 한낮 기온이 20도 가까이 오르는 초여름 날씨가 주말을 앞둔 금요일인 13일까지 이어진다. 올해 패피의 애정공세를 받는 셔츠를 오늘 같은 날씨에 남다르게 입는 방법은 셔츠와 셔츠 겹쳐 입기다.

셔츠 레이어드룩 초보자도 서툰 티를 안 내고 입으려면 화이트 셔츠에서 시작해 컬러 혹은 패턴 셔츠를 덧입으면 된다. 워너원 강다니엘 김재환처럼 화이트 셔츠 위에 블루 혹은 카멜 셔츠를 덧입으면 화이트가 바탕색 역할을 해 컬러가 더욱 선명해 보이는 효과를 낸다.

이때 세심하게 살펴야 할 점은 칼라 선택과 레이어드 방식이다.

오픈칼라 셔츠는 스타일링 했을 때 김재환처럼 부드러운 인상을, 기본 칼라는 강다니엘처럼 날선 느낌을 준다. 셔츠와 셔츠를 겹쳐 입을 때 칼라가 있는 두 개의 셔츠를 겹쳐 입으면 웬만큼 노련하지 않는 이상 답답한 인상을 줄 수 있으므로 이들처럼 덧입는 셔츠는 노칼라를 선택하면 가볍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

[한숙인 기자 newas@fashionmk.co.kr/ 사진=워너원 네이버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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