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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SCENE] '내 딸의 남자들3' 장광 딸 미자, '깔끔+모던 독립 하우스' 공개…김희철 '감탄'
2018. 04.16(월) 09:3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내 딸의 남자들3' 장광 딸 미자가 독립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E채널 예능프로그램 '내 딸의 남자들3'에서는 미자가 독립을 선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미자는 가족 식사 자리에서 집 임대 계약서를 건네며 "나 집 구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 미자의 독립선언에 장광은 서운함을 감추지 못했고, 전성애는 "우리가 너 결혼해서 나가라고 한 거지 집 구해서 나가라고 했냐"면서 "정말 쓸 데 없는 짓 한다"며 탐탁치 않아했다.

엄마, 아빠의 걱정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미자는 본가에서 10분 떨어진 자신만의 집으로 짐을 옮겼다.

그렇게 공개된 미자의 집은 미자의 이미지처럼 시원시원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탁 트인 거실과 주방에 길게 자리잡은 우드테이블, 화이트 톤의 인테리어에 블루 포인트가 가미된 주방은 집을 한 층 더 시원하게 만들었다.

타일로 꾸며진 벽면도 모던한 분위기를 살리는 데 한 몫했다. 침실과 드레스룸까지 딸린 미자의 독립 하우스에 김희철은 "우리 집보다 좋다"고 감탄했다.

이날 미자는 이사 간 첫 날부터 엄마에게서 가져온 술로 '혼술타임'을 즐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내 딸의 남자들3'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E채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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