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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나 “활동하다가 잊혀 졌을 때, 두려움보다는 자유로움”
2018. 04.16(월) 09:3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가수 전유나가 대중들에게 잊혀 졌을 때의 속내를 털어놨다.

16일 오전 방송된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월요 토크쇼 베테랑’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시몬, 전유나, 김승진, 김민교, 녹색지대 멤버 곽창선이 출연했다.

전유나는 ‘너를 사랑하고도’로 활동하다 점차 대중들에게 잊혀졌다. 이에 “항상 방송하고 있었고 공연이 있으면 공연하고 했었다. 쉬지 않고 했었는데 점차 TV에서 안 보이니까 대중들에게서 잊혀지는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그는 “1992년, 1993년부터는 댄스음악으로 분위기가 바뀌었다”며 “너무 어렸을 때 데뷔를 해서 그런지 점점 저를 못 알아보는 것에 대해선 오히려 자유를 느꼈다. 생활의 제약이 너무 많았다”고 말했다.

전유나는 “사실 ‘잊혀 지는구나’하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자유로워지겠구나’하는 마음도 있었다”고 털어놨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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