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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시스터즈 미리보기] 거짓말 폭로+도망자 신세 반소영, 심이영에 악행?...강서준 “내 5천억” 절규
2018. 04.16(월) 10:1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해피 시스터즈’ 반소영이 심이영에게 마지막 악행을 저지를까.

16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해피 시스터즈’ 91회에서는 내일 아침 방송될 92회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예고편에서 민형주(이시강) 때문에 가짜 부모 거짓말까지 들통난 조화영(반소영)은 집에서 도망쳐 재빠르게 택시를 타고 사라져 버린다. 이진섭은 “저 년 잡아”라는 말에 급히 조화영을 따라 나가지만 눈 앞에서 조화영을 놓친다.


망연자실한 이진섭은 “내 5천 억”이라며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고, 곧장 민형주를 찾아가 “네가 원하는 게 이거였지? 내가 쫄딱 망하는 것”라며 멱살을 잡고 화풀이를 한다.

민형주는 “너 같은 쓰레기 같은 인간은 더 쓰레기 같은 조영숙한테 당해야 돼”라고 말한 뒤 이진섭을 바닥에 내리 꽂고, 이진섭은 “나는 쓰레기가 아니야”라며 발악한다.


조화영은 민형주에게 전화를 걸어 “민형주, 너 진짜 마음에 들어”라고 말하고, 민형주는 “도망칠 수 있을 것 같니?”라며 여유로운 미소를 짓는다.

이에 조화영은 “떠나기 전에 네가 만족할 만한 선물을 준비해 주려고”라고 말했고, 뒤이어 혼자 있는 윤예은을 찾아간 조화영의 모습이 그려지며 긴장감을 더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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