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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에 웬수들’ 최수린, 구원에 “니 엄마랑 화해하면 나 만나줄 거니?”
2018. 04.16(월) 19:0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6일 방송된 MBC ‘전생에 웬수들’(연출 김흥동 극본 김지은)에서 민지석(구원)이 오나라(최수린)에게 경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지석의 회사로 불쑥 찾아와 답답한 마음을 털어놓는 오나라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나라는 “대체 널 어디서 봐야하는 거니? 정말 치사하고 더러운 건데 나 네 엄마랑 화해하면 다시 나 만나줄 거니?”라고 말하며 울부짖었다.

이에 민지석은 “아니, 허튼 기대하지마. 앞으로 불쑥 찾아오면 그땐 경비 부를 거야”라고 경고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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