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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와이키키’ 손승원, V넥 카디건 입고 가슴골 노출 ‘아찔’
2018. 04.16(월) 23:2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1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으라차차 와이키키’에서 봉두식(손승원)이 민수아(이주우)를 위해 아찔한 노출을 감행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의상 홍보를 위해 손승원이 V넥 니트를 입으며 길 한복판에서 홍보에 나서는 장면이 그려졌다.

민수아는 자신의 의상에 자신이 없어했고 봉두식에게 어떤 것이 문제인지 물어봤다. 이에 봉두식은 “홍보가 되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에 그는 가슴골이 그대로 드러나는 파격적인 V넥 니트를 입고서 민망함을 견뎌야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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