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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기상캐스터' 박은지, 일반인 남성과 1년 교제 끝 결혼 [공식]
2018. 04.17(화) 08:5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결혼한다.

17일 박은지의 소속사 씨앤코이앤에스 측은 "방송인 박은지 씨가 오는 20일 서울 모처에서 두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박은지의 예비신랑은 재미교포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1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서로를 향한 신뢰와 사랑을 쌓은 끝에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면서 "박은지 씨는 예비 신랑의 깊은 배려심과 듬직한 성품에 반해 평생을 함께 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항상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앞둔 박은지 씨의 아름다운 앞날에 축복과 행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은지의 결혼식은 양가 부모님과 가족들, 친지들,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은지는 MBC 기상캐스터로 방송에 데뷔했으며 배우로도 영역을 넓혀 tvN '꽃할배 수사대' SBS '질투의 화신' KBS 2TV '부탁해요, 엄마' 영화 '오늘의 연애' 등에 출연했다. 이와 함께 DJ, 뷰티·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서 'Egee Beauty'라는 채널을 개설, 뷰티 크레이어터로도 활약 중이다. 박은지는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씨앤코이앤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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