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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SCENE]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조아영, 母 가수 반대에 눈물의 가출
2018. 04.17(화) 09:0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KBS2 일일드라마 ‘TV소설 파도야 파도야’(극본 이현재 이향원, 연출 이덕건)의 조아영이 집을 나갔다.

17일 오전 방송된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에서는 이옥분(이경진)이 오복실(조아영)의 가수 준비를 반대했다.

이에 복실이 자신의 뜻을 굽히지 않자 옥분은 홧김에 “집을 나가라”고 말했다.

복실은 서러운 마음에 어려서부터 자신만이 원하는 걸 하지 못했다고 서러워하며 눈물을 흘렸고 끝내 모두의 만류에도 짐을 싸서 집을 나와 럭키 기획 창고에서 지내기로 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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