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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쇼스키 자매 SF 액션 ‘주피터 어센딩’ 관심↑, 어떤 영화?
2018. 04.17(화) 09:49
영화 ‘주피터 어센딩’
영화 ‘주피터 어센딩’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주피터 어센딩’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주피터 어센딩’은 지난 2015년 미국에서 개봉한 SF 액션 영화다. 연출은 라나 워쇼스키, 릴리 워쇼스키 감독이 맡았으며 배우 밀라 쿠니스, 채닝 테이텀, 숀 빈, 에디 레드메인 등이 출연했다.

목성이 유난히 빛나던 밤, 태어난 주피터(밀라 쿠니스). 머나먼 은하의 별을 꿈꾸는 그녀의 현실은 이민자 가족들과 청소업을 하는 비루함뿐이다. 그러나 스카이 재커 케인(채닝 테이텀)이 주피터를 찾아 지구에 오면서 모든 운명이 달라지고 주피터는 사실 자신이 지구의 주인이며 또한 인간은 아브라삭스 가문이 키우는 농작물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된다.

17일 케이블TV 채널CGV는 오전 9시 20분부터 ‘주피터 어센딩’을 편성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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