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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 시스터즈 미리보기] 김선화 위암 말기+강서준 대표이사 해임 “내가 주인인데”, 반소영에 복수?
2018. 04.17(화) 10:1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해피 시스터즈’ 강서준의 집에 악재가 덮쳤다.

17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해피 시스터즈’에서는 조화영(반소영)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빈털털이가 된 이진섭(강서준)의 집에 악재가 겹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말심(김선화)는 “죽을 때가 됐나. 착하게 살고 싶네”라며 집에서 손수 만두를 빚는다. 이어 나승미(김영임)와 강덕자(이상미)를 찾아간 진말심은 강덕자에게 “사부인. 만두를 좀 빚어왔는데 승미랑 같이 드세요”라고 친절하게 말해 강덕자를 당황하게 만든다.

한편 속이 계속 좋지 않아 병원을 찾은 진말심은 의사로부터 “죄송합니다. 위암 말기입니다”라는 판정을 받고 경악한다.

조화영 때문에 회사를 위기로 몰고 간 이진섭은 이사로부터 “사장님을 대표이사직에서 해임할 계획을 세웠습니다”라는 말을 듣곤 “내가 회사의 주인인데 누가”라고 절규한다.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하고 독기만 남은 이진섭에게 조화영은 전화를 걸어 “자기야, 나야. 자기 한 번 보고 떠나려고. 난 자기 보고싶은데”라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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