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예능SCENE]'내딸남3' 이광기 딸 연지, 장광 딸 미자 위협하는 '20살 술꾼'…"술이 달다"
2018. 04.17(화) 13:3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내 딸의 남자들3' 이광기 딸 연지가 장광 딸 미자를 위협하는 애주가의 면모로 시선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케이블TV E채널 예능프로그램 '내 딸의 남자들3'에서는 이광기의 딸 이연지가 출연했다.

이날 이연지는 점심 식사를 위해 친구와 함께 순댓국집을 찾았다. 이연지는 자신의 앞에 놓인 순댓국을 보며 친구에게 "우리 술 한 잔 시키자"고 말했고, 이연지의 낮술 선언에 스튜디오에 있던 패널들이 놀라움을 표했다.

친구의 만류에도 소주를 주문한 이연지는 화려한 손목 스냅으로 소주 병을 잡고 흔드는 등 애주가의 면모를 발휘했다.

이연지는 "큰일났다. 술이 달다"고 말한 뒤 혼자서 순댓국을 안주 삼아 소주 2병을 마셨고, 신현준은 애주가로 정평이 난 장광 딸 미자를 언급하며 "미자 언니 한 번 만나야겠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이광기는 "저번에 가족들이 모였는데 거기서 연지가 '할아버지 제가 뭐 보여드릴게요'라고 하더니 소주병을 흔들었다. 할아버지가 좋아서 웃었다"며 딸의 귀여운 모습을 자랑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E채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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