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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오마이걸 반하나 효정 "족발집 등 데뷔 전 아르바이트 많이 했다"
2018. 04.17(화) 13:4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오마이걸 반하나의 멤버 효정이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데뷔 전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을 털어놨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오마이걸 반하나(효정, 비니, 아린)와 JK김동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촤타파' 청취자 중 한명은 '효정과 예전에 족발집에서 함께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다'는 사연을 보냈다.

효정은 "족발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했었었다. 데뷔 전 족발집 외에도 여러군데서 아르바이트를 많이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먹는 걸 좋아해서 주로 좋아하는 고깃집, 식당에서 일을 했었다. 또 베이비 시터로도 일했었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아르바이트생일 때, 일을 잘한다고 칭찬을 받은 적도 있다. 시급을 올려주시겠다고 하더라"라며 "당시 일을 하는 걸 굉장히 재밌어했었다"라고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덧붙였다.

이를 듣던 비니는 "(효정 언니가) 성실하고 굉장히 열정적이다"라고 칭찬했다.

오마이걸 반하나는 지난 2일 발표한'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라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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