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실버택배, 일자리 창출 효과…입주자 비용 '0원'에 세금 사용 논란도
2018. 04.17(화) 19:4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다산신도시 택배 대란의 결말이 실버택배 도입으로 끝난 가운데 실버택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버택배는 지에 설치된 보관소에 물건을 놓으면 단지 내 센터에 고용된 노인들이 전용장비를 이용해 집까지 배달해 주는 시스템이다.

현재 택배차량이 진입할 수 없는 아파트의 경우 실버택배를 이용해 집까지 배달이 가능해 입주자와 택배사간의 갈등을 줄이며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여전히 논란은 존재한다. 실버택배의 비용을 정부, 지자체, 택배회사 등이 부담하는 것. 특히 다산신도시의 경우 입주자가 부담하는 비용은 없다.

결국 자신들의 편의를 위해 도입하는 실버택배 조차 비용을 부담하지 않아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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