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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민 ‘다이어트 유지법’, 비포 앤 애프터 사진 소장 ‘감량보다 처절한 유지’
2018. 04.24(화) 09:22
홍지민
홍지민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체중 감량에 한번이라도 성공해본 이들이라면 감량보다 유지가 더 어렵다는 사실에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체중 감량으로 승리감과 성취감에 도취된 순간을 기점으로 체중은 빠르게 이전 상태로 복귀하기 시작한다.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는 가장 완벽한 비법은 과거 자신과 결별하지 않는 것이다.

홍지민은 두 아이와 함께 놀면서 운동하는 방법을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데 이어 감량 전 입었던 드레스와 같은 옷을 입고 찍은 감량 전 후 비교 사진을 올렸다.

과거 사진을 보면서 의지를 다지면 체중을 감량하기 위해 쏟은 피나는 노력을 헛되지 않게 해야 한다는 의지를 다잡을 수 있다. 다이어트에 요요현상이라는 부작용이 있듯 감량 전 후 사진을 소장할 경우 거식증 혹은 걸식증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강박증이라는 치명적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뭐든 적당한 것이 좋다. 홍지민처럼 일상생활에서 자주 움직이고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을 습관화 하면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기본기를 갖춘 것이다. 여기에 하나 더 감량 전 후 사진을 의지가 흔들릴 때 가끔씩 꺼내보면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각인 될 것이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홍지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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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홍지민 다이어트 | 홍지민 체중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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