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美 싱어송라이터 할시, 8월 6일 첫 내한 공연 확정…5월 3일 티켓 오픈
2018. 04.24(화) 14:0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미국 싱어송 라이터 할시(Halsey, 23)가 오는 8월 6일 오후 8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할시는 최근 우리나라에선 EDM 듀오 체인스모커스(The Chainsmokers)의 곡 ‘Closer’에 참여한 여성 보컬로도 잘 알려져 있는 팝스타다.

이번 내한공연은 할시의 앨범 'Hopeless Fountain Kingdom]'발매를 기념한 월드투어의 일환이다. 할시는 2017년 9월부터 전 세계 총 71회의 월드투어 공연을 진행중이며 이미 일부 미국, 호주 공연은 매진을 기록하였다.

할시는 청량하며 세련된 보컬을 바탕으로 때론 관능적이며 때론 통통 튀는 걸크러쉬 매력을 공연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체인스모커스의 곡 ‘Closer’도 셋리스트에 있어 할시의 목소리로 이 곡을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공연의 오프닝 무대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떠오르는 신예 R&B 뮤지션, 니키(Niki)가 참여한다.

할시 첫 내한공연 티켓은 오는 5월 3일 목요일 정오부터 인터파크와 예스24를 통해 오픈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공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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