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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함익병 “기미 생기는 요인, 유전… 여성호르몬 때문”
2018. 05.03(목) 08:4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함익병 전문의가 기미 생기는 방법을 알렸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함익병 피부과 전문의가 출연해 ‘돈 안 들이고 피부 좋아지는 법’을 소개했다.

이날 함익병 전문의는 “기미는 얼굴에 대칭형으로 나타나는 불규칙한 모양의 갈색 반점이다. 임신 중에 시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고 말했다.

이어 “기미는 환경적 요인으로 생기는 것보다 유전적인 요인이 크다. 기미는 대부분 여성에게 나타난다. 기미는 유전, 여성 호르몬, 자외선 때문에 생기기 때문”이라며 “여성 호르몬이 분비되면 기미가 나타난다”고 했다.

그러자 오유경 아나운서가 “폐경하고 나서도 기미가 생기는 것은 무엇이냐”고 묻자 함익병은 “폐경 이후 일정 기간이 지나면 대부분 여성의 기미가 없어지고 잡티나 검버섯이 생긴다”고 설명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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