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

[방송 SCENE] 함익병 “대머리와 탈모는 달라” 대머리 진단법은?
2018. 05.03(목) 08:5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함익병 전문의가 대머리와 탈모의 차이점을 밝혔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함익병 피부과 전문의가 출연해 ‘돈 안 들이고 피부 좋아지는 법’을 소개했다.

이날 함익병은 “탈모는 유전적 또는 외부 요인에 의해 모발이 가늘어지거나 빠지는 증상”이라고 말했으며 대머리에 대해선 “유전적 요인에 의해 생기는 탈모 증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대머리는 조기진단이 아주 중요하다”며 “여자도 대머리가 생긴다. 여성 대머리의 특징은 위에만 없어진다. 남자와 달리 헤어라인이 유지된다”고 말했다.

그는 “남성형 대머리는 약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약 부작용 때문에 먹지 않는 사람이 많은데 부작용은 대부분 50대 이후에 나타난다”고 첨언했다.

단, 여성은 탈모약을 섭취하면 안 된다. 그 이유에 대해선 “가임기 여성은 절대 먹으면 안 된다. 평생 기형아를 낳는다. 가족계획이 없다면 먹어도 된다. 젊은 여성은 바르는 약을 사용해야한다”고 했다.

또한 대머리 진단법은 “탈모 뒤와 정수리의 머리카락을 만졌을 때 정수리 쪽이 가늘면 대머리 될 개연성이 높다”고 전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기사제보 news@chicnews.co.kr

이슈포토

어깨 슬쩍 오프숄더
알듯 모를 듯 커플룩
보고 싶잖아 "그거"
천차만별 남자슈트
로맨스 위 브로맨스
설렘 가득한 웨딩
팬츠슈트 vs 스커트슈트
센치한 블라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