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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검은 때, 각질+땀+먼지… 하얀 때는 밀면 안 돼”
2018. 05.03(목) 09:09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함익병 전문의가 때를 밀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함익병 피부과 전문의가 출연해 ‘돈 안 들이고 피부 좋아지는 법’을 소개했다.

각질은 피부 보호의 1차 관문이다. 매일 한 층씩 떨어지기 때문에 강제로 각질을 제거하지 않는 것이 좋다. 함익병은 “각질은 거칠어져도 제거하는 것보다 보호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때 미는 목욕 습관은 피부에 유해하다. 때와 각질은 같지 않다. 때는 각질과 분비물, 외부 먼지 같은 게 합쳐져 까맣게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한 “다시 밀었을 때 하얀색 때가 나오지 않냐. 그건 밀면 안 되는 때다. 그건 붙여놔야 할 각질이다”고 강조했으며 각질을 지나치게 제거했을 시 건성 피부염에 걸릴 수 있다.

그러나 꼭 때 목욕을 하고 싶다면 ‘한 달에 1번’ ‘5분 이상 물속에 있지 말 것’ ‘보습제는 충분히, 넉넉히’라고 강조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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