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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마스터] 방탄소년단 LOVE YOURSELF 3탄 ‘컬러 유스룩’, 노을 지는 청춘
2018. 05.11(금) 11:10
방탄소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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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방탄소년단이 ‘LOVE YOURSELF 轉 Tear’ 컴백 트레일러 영상 ‘Singularity’ 발표 이후 스타일리시한 콘셉트 포토를 쏟아내며 팬심을 자극하고 있다.

세 번째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벌판의 지는 노을을 배경으로 레드 브라운, 그린, 핑크, 블루 세 컬러를 테마로 한 컬러 유스룩을 연출해 보는 이들마저 사진 속으로 끌어들이는 듯 몰입도를 높인다.

영화나 책에서나 볼법한 과거를 현대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데님을 소재로 한 유틸리티룩, 거친 남성미를 담은 웨스턴룩에 이어 컬러 유스룩에서는 2018년 현 시점의 청춘 자화상이 그려진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레드 브라운 컬러를 세트업을 맞춰 입은 지민과 RM은 스웨트셔츠와 하프팬츠, 재킷과 하프팬츠로 드레스코드를 달리했다. 핑크 그룹 슈가와 정국 역시 레드 브라운 펜츠로 지민 RM과 컬러를 일정 부분 공공유했으나 상의는 핑크로 컬러를 달리했다. 이뿐 아니라 정국은 화이트 티셔츠에 핑크 셔츠를, 슈가는 티셔츠와 블루종을 핑크로 통일해 차이를 뒀다.

제이홉과 뷔는 그린으로 전혀 다른 컬러 노선을 취했다. 뷔는 속이 비치는 블루 그린 셔츠를, 제이홉은 그린 니트로 각기 다른 아이템이지만 느슨하게 떨어지는 실루엣으로 나른한 느낌의 아웃피트를 완성했다.

진은 파스텔 블루 셔츠와 데님 재킷으로 블루 컬러 테마를 형성했다. 전혀 다른 컬러였지만 데님 재킷에 놓인 자수 컬러가 레드 브라운으로 역시나 따로 또 같이 팀워크로 콘셉트 포토의 완성도를 높였다.

방탄소년단의 ‘LOVE YOURSELF 轉 Tear’은 2018년 청춘이 공감할 만한 이미지를 패션으로 시각화함으로서 국내외에서 대세돌이 된 이유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방탄소년단 공식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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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방탄소년단 | 방탄소년단 RM 패션 | 방탄소년단 지민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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