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로즈데이 아이돌편] ‘핑크룩 1725세대’ 여자친구 예린 VS 러블리즈 케이, 상큼한 첫사랑
2018. 05.14(월) 10:19
에이핑크 김남주, 여차친구 예린, 러블리즈 케이
에이핑크 김남주, 여차친구 예린, 러블리즈 케이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5월 14일인 오늘은 연인들끼리 장미꽃을 주고받는다는 로즈데이다. 10대들이나 첫사랑의 설렘에 가득한 20대초반 여성들에게 발렌타인, 화이트 데이보다 로즈데이가 더 로맨틱하다.

풋풋함 감성을 간직한 로즈데이의 로맨틱 무드를 살릴 수 있는 컬러 코드는 핑크다.

아직 10대라면 어색하게 잔뜩 꾸미기 보다 남자친구에 자전거 데이트를 즐기기에 편한 애슬레저룩을, 여성스럽게 보이게 싶을 나이인 20대 초반이라면 원피스로 로맨틱룩을 연출하면 로즈데이에 더없이 완벽한 드레스코드가 완성된다.

애슬레저룩에서 포인트는 핑크 컬러의 스포티브 티셔츠. 핑크 후드 티셔츠에 블랙 레깅스 혹은 트레이닝 쇼츠를 입으면 자전거 타기에 적합한 애슬레저룩이 완성된다. 데일리룩이지만 핑크 컬러가 마냥 일상적이지만은 않은 룩으로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하늘하늘한 실크 원피스 데이트룩의 스테디셀러지만 파스텔 톤의 핑크 컬러가 로즈데이라는 특별한 날을 각인하는 효과를 낸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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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로즈데이 패션 | 로즈데이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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