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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드림콘서트’ 레드벨벳 VS 다이아 VS 유니티, 음영 메이크업 열전
2018. 05.14(월) 11:1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지난 12일 아이돌 가수들의 축제 ‘2018 드림콘서트’가 열린 가운데 레드카펫 위 아이돌 가수들의 음영 메이크업 열전이 펼쳐졌다.

이날 ‘2018 드림콘서트’ 레드카펫에는 국내를 대표하는 아이돌 가수가 총출동했다. 이 가운데 레드벨벳 예리, 다이아 정채연, 제니, 유니티 양지원, 엔씨야 등 인기 가수들은 트렌디한 느낌의 음영 메이크업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아이돌 메이크업의 트렌드인 음영메이크업 연출법이 관심을 모은다.

먼저 복숭아처럼 뽀얀 얼굴에 약간의 음영을 더해 조각처럼 작아 보이는 얼굴을 만드는 것이 첫 단계. 눈두덩에는 무펄의 음영 아이 섀도를 그러데이션해서 발라 또렷한 눈매를 연출한다. 다음 눈꼬리에만 살짝 아이라인을 그려 순해 보이는 인상을 만든다. 이때 은은한 브라운 컬러의 아이 브로우를 사용해 아치 형태의 눈썹을 그려 부드러운 느낌을 더한다.

양 볼에는 살구 컬러의 블러셔를 둥글리듯 발라 얼굴 전체의 화사함을 높인 뒤 눈두덩 중앙과 턱 끝에 한 번 더 터치해 자연스러운 혈색을 연출한다. 마지막으로 입술에 말린 장미 컬러의 립 제품을 톡톡 두드려 발라 메이크업을 자연스럽게 마무리한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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