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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데이 성인편] 고준희 최여진 ‘핑크룩’, 성숙한 사랑 ‘글램 섹시룩’
2018. 05.14(월) 11:25
고준희 최여진
고준희 최여진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1725세대에게 로즈데이가 첫사랑의 설렘이라면 30대들에게는 변치 않는 젊음에 대한 확인이다.

1, 20대 사랑의 풋풋함은 추억이 된 3, 40대의 사랑은 사람을 성숙하게 한다. 같은 컬러 코드인 핑크 역시 성숙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노하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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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피 고준희는 쇼킹핑크 팬츠를 화이트 셔츠와 스타일링 한 후 화이트 앵클부츠와 브라운 사각 토트백을 들어 포멀 코드의 세련된 아웃피트를 완성했다.

모델 출신 최여진은 슬립톱과 미니 스커트를 화이트로 맞춤호 핑크 라벤더 코트를 걸쳐 글램 시크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최여진처럼 블랙 클러치와 실버 스트랩 샌들로 마무리하면 옆에 있는 남자친구 어깨를 으쓱하게 하는 과하지 않으면서도 돋보이는 룩이 완성된다.

30대의 핑크룩은 사랑스러움이 아닌 스타일리시 무드에 초점을 맞춰야 나이 값 하는 ‘에이지리스(ageless) 룩’이 가능해진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티브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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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고준희 패션 | 핑크 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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