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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드림콘서트’ 아스트로·MXM·NCT, ‘비주얼 男돌’ 메이크업 완전 정복
2018. 05.14(월) 18:04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지난 12일 열린 ‘2018 드림콘서트’ 레드카펫 현장에 보이그룹을 대표하는 ‘비주얼 깡패’들이 떴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에는 아스트로 차은우, MXM 임영민 김동현, NCT 재현 런줜 등 ‘비주얼돌’이 총출동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들은 분위기 넘치는 음영 메이크업으로 무대에서 볼 수 없던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여자 아이돌과 마찬가지로 남자 아이돌 사이에서도 자연스러운 음영 메이크업이 대세다. 눈의 깊이를 더해주고 콧대를 자연스럽게 살려 조각 같은 이목구비를 연출하는 것이 유행이다.

단 여자와 달리 남자 아이돌 가수들은 블랙 컬러 아이라인을 점막만 채우듯이 연출해 또렷한 인상을 강조한다. 얼굴 외곽은 셰이딩을 사용해 사진에 더 잘 나올 수 있는 작은 얼굴을 만든다. 마지막으로 입술에 핑크 컬러의 립스틱을 발라 마무리해 화사함을 높인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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