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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STYLE] 강다니엘 셔츠 VS 박지훈 스포티브 VS 황민현 화이트, 유닛 별 패션코드
2018. 05.15(화) 17:02
Mnet ‘Wanna One Go : X-CON’
Mnet ‘Wanna One Go : X-CON’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워너원 유닛 프로젝트 Mnet ‘Wanna One Go : X-CON’에서 유닛 멤버 4팀이 결성됐다. 다이내믹 듀오, 넬, 지코, 헤이즈 네 팀 프로듀서들은 각각 3명으로 구성된 3팀과 2명으로 구성된 1팀 등 총 4팀으로, 다이내믹 듀오는 박지훈 배진영 라이관린, 넬은 황민현 윤지성 하성운, 지코는 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 헤이즈는 옹성우 이대휘를 선택했다.

각 프로듀서들이 누구를 선택할지 몰랐음에도 팀별로 드레스코드가 일치해 본격적인 대결에 들어가기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 양상을 벌였다.

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은 우연인 듯 필연인 듯 스트라이프 셔츠로 하나 된 모습을 보여줬다. 강다니엘은 스트라이프 셔츠 위에 데님 셔츠를 레이어드 하고 김재환은 칼라와 소맷단에 컬러 스트라이프가 배색된 화이트 셔츠를 입어 단단한 팀워크를 시사했다. 박우진은 스트라이프 패턴 아웃포켓 점퍼로 강다니엘 김재환과 케미스트리를 예고했다.

박지훈 배진영 라이관린은 스포티브룩으로 스타일 합을 이뤘다. 박지훈은 레드 후드 티셔츠로, 라이관린은 오버사이즈 셔츠 안에 옐로 트랙 재킷을 겹쳐입은 레이어드로 스포티브 감성을 공유했다. 배진영은 헨리셔츠에 화이트가 배색된 블랙 카디건을 입어 역시 스포티브 분위기로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황민현 윤지성 하성운은 화이트 아이템을 공유했다. 황민현은 블랙 코트 안에 화이트 티셔츠를, 하성운은 카멜 카디건 안에 화이트 티셔츠를, 윤지성은 화이트 셔츠를 입어 시작부터 팀룩을 연상하게 했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net ‘Wanna One Go : X-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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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강다니엘 패션 | 박지훈 패션 | 워너원 유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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