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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 열애설 윤채경 ‘블랙 원피스’, 女아이돌 품절녀 3호 후보 탈락
2018. 05.15(화) 17:23
에이프릴 윤채경
에이프릴 윤채경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래퍼 딘딘과 그의 열애설 상대로 지목된 에이프릴 윤채경이 ‘열애설’을 부정했음에도 두 사람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소율, 라붐 율희에 이은 여자 아이돌의 차기 ‘품절녀’ 후보로 거론됐던 윤채경은 올해 나이 23세의 데뷔 3년차 아이돌로 또래의 소녀 감성과 나이에 걸맞지 않은 성숙함이 뒤섞여 묘한 분위기를 발산한다.

윤채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일상 사진 속 패션 대부분이 블랙 원피스라는 점이 이채롭다. 블랙 원피스를 입었음에도 플랫칼라, 퍼프 소매, 프릴 디테일, 화이트 배색 등으로 걸리시룩 특유의 가볍고 경쾌한 느낌을 낸다.

딘딘과 친한 사이일 뿐이라고 일축했지만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가 좋은 것만은 부정하기 힘들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윤채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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