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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서동주 ‘커플룩→파티룩’. 엄마 생일 기념 커플 코드 “과감 노출은 잠시 안녕~”
2018. 05.15(화) 18:51
서동주 서정희
서동주 서정희
[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서동주가 ‘Happy Mother’s Day‘라는 글과 함께 엄마 서정희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또렷한 이목구비는 비슷하지만 얼굴과 체구 모두 작은 서정희와 달리 서동주는 쿨 섹시 이미지로 전혀 다른 느낌이다.

이처럼 같은 듯 전혀 다른 이미지의 모녀가 클래식 코트로 같은 유전자를 공유하고 있음을 인증했다. 화이트 셔츠에 블랙을 코틀르 걸친 서동주는 베이지 트렌치코트를 입은 서정희 옆에서 환한 미소를 띠고 있어 모녀간의 돈독한 애정을 짐작케 했다.

그러나 둘만의 파티를 즐기는 듯한 또 다른 사진에서는 두 사람모두 섹시 코드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시스루의 누드 베이지 블라우스를 입은 서정희와 깊게 파인 네크라인 디자인의 옷을 선택한 서동주는 특별한 날 드레스코드까지 맞추는 패션 케미스트리를 보여줬다. 그러나 서동주는 여전히 엄마의 감성에 맞춰 노출 수위를 조절한 듯한 깊은 속내가 엿보였다.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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