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비디오스타' 문가비 "걸어다니면 다 나 쳐다봐"…김숙 "저렇게 심한 애는 아냐"
2018. 05.15(화) 21:32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비디오스타' 문가비가 특이한 걸음걸이를 뽐냈다.

1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기욤 패트리, 그레이스 리와 문가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문가비는 "거리를 걸으면 교통이 마비된다"며 "거리를 걷고 있었는데 차 창문을 내리고 나를 보시더라"라고 말했다.

문가비는 이와 함께 직접 걷는 모습과 어깨 롤링을 선보였고 김숙은 "왜 그렇게 걸으시는거에요?"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문가비는 "정말 다 쳐다보더라. 그날 내가 예쁘기는 했다. 저를 천천히 쫓아왔다 진짜다"라며 강조했고 김숙은 "저렇게 심한 애는 아니다"라며 문가비를 보호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에브리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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