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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SCENE] '비디오스타' 그레이스 리 "아키노 대통령과 썸…지금도 연락해"
2018. 05.15(화) 21:43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비디오스타' 그레이스 리가 아키노 대통령과의 연애 비하인드를 밝혔다.

1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기욤 패트리, 그레이스 리와 문가비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레이스 리는 "썸 단계였다. 그런데 기사가 나서 오히려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이니까 다니는 곳이 거의 비슷하다. 근데 나는 곱창 소주가 취향이다. 그런 곳에 대통령을 데려가니까 힘들어했다"

또한 그레이스 리는 "지금도 연락한다. 서로 안부 묻는 정도다. 나는 지적인 사람을 좋아하는데 그분이 정말 매력있었다"고 덧붙였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에브리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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