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불타는 청춘' 강경헌, 최성국과 키스할 뻔 한 사이 "영화가 잘 안됐다"
2018. 05.15(화) 23:35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불타는 청춘' 강경헌과 최성국의 인연이 밝혀졌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불청 멤버들이 정선으로 떠나 시골 라이프를 즐겼다.

이날 강경헌은 최성국에게 "얼굴이 되게 작으시네요. 실제로 작을거라고 생각이 안들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영화를 할 뻔 했었어요. 근데 영화가 잘 안됐을거에요"라며 둘의 인연을 밝혔다.

그러자 최성국은 "영화가 중간에 멈췄는데 안 멈추고 계속 갔으면 나랑 키스신 있었을거야"라고 말했다.

또한 "내가 역할이 형사인데 킹카였다. 너무 잘생기고 멋있어서 여자가 많은 거 였다"라고 말했고 김광규는 "그래서 엎어졌구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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