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전지적 참견시점' 오늘(16일) 기자간담회 연다… 조사 결과 발표
2018. 05.16(수) 10:06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시점'이 16일 기자간담회를 연다.

'전지적 참견 시점' 측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사위원회 활동이 종결됐다"며 조사결과에 대한 기자간담회 개최 사실을 알렸다.

조사위원회의 조사결과를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M라운지에서 열린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지난 5일 방송분에서 이영자의 '어묵 먹방' 장면에 세월호 참사 당시 방송된 뉴스특보 화면을 내보내 시청자로부터 질타를 받았다.

논란이 일자 제작진, MBC, MBC 최승호 사장이 공식입장을 통해 사과했다. MBC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 1차 조사를 마무리했으며 2차 조사를 통해 더 투명하고 객관적인 검증을 위해 세월호 가족의 참여가 더해질 것을 예고한 바 있다.

'전지적 참견시점'은 오는 19일까지 결방을 확정한 바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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