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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시개' 황현희 "13세 연하 예비신부, 첫 눈에 반해…자리 만들어달라 부탁"
2018. 05.16(수) 18:07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방송인 황현희가 예비신부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다.

최근 결혼을 발표한 황현희는 16일 오후 방송된 온라인 플랫폼 셀럽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이슈시개'에서 최초로 예비신부와의 첫 만남에 대해 전했다.

황현희는 "(예비신부는) 친구가 운영하는 가게에 온 손님이었다. 알고보니 사장님 친구의 친구였다. (첫눈에 반해서) 먼저 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당시 나이도 잘 몰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후 2번 정도 만난 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며 "6개월 연애 후 상견례를 먼저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예비신부의 임신 소식과 함께 태어날 아이의 태명을 밝히기도 했다.

결혼 후 뒷 이야기를 전한 후 황현희는 "사람들이 과연 이런 이야기를 궁금해 할까 의문이다"며 부끄러워했다.

끝으로 황현희는 "(결혼 발표 후) 좋은 기사들도 많이 봤다. 너무 감사했다"며 "더 열심히 하고, 모범적인 아빠가 되기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황현희는 오는 6월 10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예비 신부와 결혼식을 올린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셀럽티비 '이슈시개'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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