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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 "방탄소년단 AMAs 무대 대박…해외팬들 응원 대단해, '뮤직뱅크' 인줄"(이슈시개)
2018. 05.16(수) 19:00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방송인 황현희가 방탄소년단(BTS)의 인기에 감탄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온라인 플랫폼 셀럽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이슈시개'에서 컴백을 앞두고 있는 방탄소년단에 대해 다뤘다.

이날 황현희는 "(방탄소년단이) 말로만 듣던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 참석한다 들었다. 특히 새 앨범의 타이틀곡 무대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하더라. 이번 새 앨범 선주문량도 어마어마하다고 들었다"라며 'BTS 열풍'에 대해 언급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 이하 BBMAs)'에서 세 번째 정규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의 타이틀곡 무대를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일 계획이다.

그는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방탄소년단의 인기에 대해 언급하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특히 지난해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Amrican Music Awards, 이하 AMAs)' 무대에 오른 방탄소년단의 무대 현장 영상을 본 후 황현희는 "정말 대단하다. (한국어) 응원법까지 해외 팬들이 따라하는 거냐. 한국인들이 간 거 아니냐. 정말 대박이다. (영상을 보면서) 무슨 '뮤직뱅크' 인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은 18일 오후 6시 공개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셀럽티비 '이슈시개'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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