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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127 경호원, 기자 폭행 'SM 담당 경호팀, 매체 찾아 사과할 것'
2018. 05.16(수) 23:1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그룹 NCT127(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의 경호원이 사진기자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6일 NCT는 모스크바에서 열린 한류박람회 행사를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NCT127은 당초 B게이트로 나올 예정이었지만 팬과 취재진을 피해 C게이트로 이동했고 갑작스러운 동선 변화에 취재진과 팬이 몰리자 경호업체 직원은 NCT127의 입국을 취재하던 한 매체의 사진기자를 폭행했다.

사진을 촬영하던 사진기자는 경호원의 폭행에 입술이 찢어지고 카메라 렌즈가 망가지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당시 현장에서 사진기자들이 폭행에 대해 항의하자 경호원은 폭행 사실을 부인했지만 곧 현장에서 찍힌 영상을 보여주자 경호원 측은 태도를 바꿨다.

폭력을 당한 기자에 따르면 SM 담당 경호팀은 오는 17일 해당 매체를 방문해 사과할 예정이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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