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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원, 성추행 사건 이후에도 SNS 활동 계속…네티즌 경악
2018. 05.17(목) 09:07
이서원 인스타그램
이서원 인스타그램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동료 여성 연예인을 성추행하고 흉기로 협박한 배우 이서원이 경찰 조사가 진행 중임에도 계속해서 SNS 활동을 한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이서원은 조사가 진행 중이던 지난 5월 6일 “#하늘8”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하늘 사진을 올렸다.

계속해서 공식적인 활동도 이어갔다. 그는 혐의를 숨기고 KBS ‘뮤직뱅크’에서 MC로 출연하며 한 달 넘게 밝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경찰조사를 받고 검찰에 송치되기까지 아무 일도 없는 듯 활동한 그의 모습은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한편, 그가 출연 예정이었던 tvN 새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타임' 의 관계자는 16일 “소속사로부터 해당 사실에 대해 통보 받아, 내부 논의를 통해 이서원 씨의 하차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서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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