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예능 SCENE] '라디오스타' 브라이언 “냄새에 민감…사람 만나면 향으로 기억해”
2018. 05.17(목) 09:51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라디오스타’ 브라이언이 냄새에 예민해 벌어진 비하인드를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에는 배우 고두심, 이계인, 가수 브라이언, 차은우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자신이 운영하는 헬스장의 트레이너와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트레이너) 글씨체가 마음에 들지 않아 일찍 와서 닦고 다시 썼다”고 말했다.

이어 냄새에도 예민해서 “여행갈 때 섬유 유연제부터 탈취제까지 필수로 준비해간다”라며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을 영원히 그 향으로 기억한다”고 말하며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어 차은우는 냄새에 민감한 브라이언에 대한 치명적인 비밀을 폭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그는 “메이크업 스태프들 사이에서 (브라이언이) 발냄새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녹화 중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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