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링

한예슬 ‘오버핏 재킷’, 의료사고도 잊게 하는 초긍정주의 패션 코드
2018. 05.17(목) 11:09
한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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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뉴스 한숙인 기자] 지방종 제거 수술 부작용으로 피부조직이 괴사되는 의료사고를 당한 한예슬이 한동안의 침울한 분위기를 벗고 원래의 초 긍정주의자로 돌아왔다.

밝은 금발 헤어를 한 한예슬은 동화 속 주인공같은 비현실적인 비주얼과 달리 의상은 베이식 팬츠와 티셔츠에 오버사이즈 더블 버튼 재킷을 걸쳐 쿨시크 버전의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스키니진과 블랙 티셔츠에 그레이 글랜 체크 더블 버튼 재킷, 블랙 브라톱에 화이트 더블 버튼 재킷 등 패피 필수품인 오버사이즈 머스큘린 재킷을 여성스럽게 자신만의 코드로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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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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