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김아중, 지난해 이어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명예집행위원으로 활약
2018. 05.17(목) 14:52
김아중
김아중
[시크뉴스 전지예 기자] 배우 김아중이 지난해에 이어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명예집행위원으로 발탁됐다.

17일 서울국제여성영화제측은 “김아중을 지난 19회에 이어 연속으로 명예 집행위원으로 예우하며 올해 20회를 맞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명예 집행위원으로 변함없는 인연을 이어간다”고 전했다.

김아중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바탕으로 1대 페미니스타로 2015년부터 2016년까지 2년간 활동해온데 이어 명예 집행위원으로 위촉되어 여성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시선으로 관객과의 소통에 앞장서왔다. 이에 이번에는 '밤쉘' GV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영화제를 더욱 빛낼 전망이다.

김아중은 "저에게 국제여성영화제는 인연이자 가족이다. 특히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에게 영화제만의 매력이 잘 전달되도록 보이지 않는 곳까지 챙기며 끝까지 함께 할 예정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5월 31일(목)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6월 7일(목)까지 총 8일 동안 메가박스 신촌 일대에서 개최되며 상영작은 5월 17일(목) 오후 2시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ING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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