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회

美 전자담배 폭발, 파편으로 인한 머리 손상 '불안↑'
2018. 05.17(목) 16:08
시크뉴스 포토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전자담배 폭발 사고가 발생해 사용자들의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다.

최근 미국에서 30대 남성이 피우던 전자담배가 갑자기 터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5일 한 남성이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에 위치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소방관들이 숨진 남성을 발견했을 때는 신체의 대부분이 화상을 입은 상태였다고 알려졌다.

부검 결과 전자담배 파편 2개가 남성의 머릿속에서 발견됐으며 머리 손상이 직접적인 사인으로 밝혀졌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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